[STN뉴스] 유연상 기자 = 지난 1일 공연 기획 및 영상 콘텐츠 제작회사인 ㈜킹스타이앤엠은 기존 한류 문화를 활용한 카페와 다양한 한류 체험 공간을 넘어선 새로운 콘텐츠의 신호탄을 올렸다.
오프라인 현장에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무료 K-pop 콘텐츠를 시작한 것.
이번 콘텐츠는 현재 K-pop 문화를 자리를 잡게 한 아티스트, 및 현(現) 아이돌 등 다양한 가수를 소개하고 팬들과 편하게 소통하고, 유튜브로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K-pop SEE(케이팝씨)의 첫 신호탄은 대한민국 '힙합'의 문익점이라 불리는 가수 현진영 씨다.
대한민국 '0세대' 아이돌이라 불리는 현진영 씨는 SM 이수만 프로듀서의 첫 번째 가수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며, 후배를 직접 프로듀싱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K-pop 문화를 잘 이해하고, 아티스트와 호흡을 잘 맞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현장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하는 메인 MC는 FNC 소속의 개그맨 유재필이 선정됐다.
아이돌의 MC라 불리는 유재필은 "다양한 아티스트 및 아이돌들과 무대 경험이 풍부하고,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는 진행력을 보고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라는 제작사의 이야기다.
K-pop 문화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킹스타이앤엠의 이병우 대표는 "최근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체험하고자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급격하게 늘어났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라며 "다양한 사람들 속에 K-pop 문화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이번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아티스트의 음악을 디제이와 함께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K-pop SEE’ 콘텐츠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TN뉴스=유연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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