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수현 "특수분장, 나도 날 못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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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수현 "특수분장, 나도 날 못알아봐"

아시아투데이 2024-05-02 14:3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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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수현이 '거대한 몸'으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JTBC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수현이 '거대한 몸'으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제작발표회가 열려 장기용, 천우희, 수현, 박소이, 조현탁 감독이 참석했다.

갑작스럽게 몸이 불어난 역할을 위해 특수분장을 감행한 복동희 역의 수현은 "저도 저를 못 알아보겠더라. 워낙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회사 사람들도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이 역할에 날 생각해준 게 굉장히 좋았다. 저에 대한 편견이나 이미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깨버릴 거라 생각했다. 굉장히 끌렸다"고 말했다.

조 감독은 "수현이 특수분장 때문에 7~8시간을 준비해야 했다. 사실 여성 배우가 그런 특수분장을 해야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데 큰 결심을 해줘서 감사하다"며 "사실 캐스팅이 불가능할 거라 생각했다. 그래도 거절 당해도 말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남다른 능력을 지녔지만 아무도 구하지 못했던 복귀주(장기용)가 운명의 그녀 도다해(천우희)를 구해내는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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