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날 돈으로만 보더라"… '30억 자산가' 전원주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가족, 날 돈으로만 보더라"… '30억 자산가' 전원주 고백

머니S 2024-05-02 14:04:00 신고

3줄요약

 배우 전원주가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고민을 토로한다. /사진=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제공 배우 전원주가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고민을 토로한다. /사진=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제공
배우 전원주가 '금쪽 상담소'를 찾아 "가족들이 나를 돈으로만 보는 것 같다"는 고민을 토로한다.

전원주는 2일 저녁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가족들이 나를 돈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고 털어놓는다.

남편과 사별 후 같이 살자고 하는 자녀가 없어 서운하다는 전원주는 용돈으로 아이들을 포섭한다고 했다. 집 청소가 필요하거나 반찬이 필요하면 자식들을 불러 용돈을 준다는 것이다. 전원주는 "걔네(자식들)를 오래 잡고 있으려면 돈 봉투를 안 줘야 해"라며 자신보다 돈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여겼다.

고민을 들은 MC 정형돈은 "용돈 줄 때 얼마나 주세요?"라고 물었다. 전원주는 "용돈으로 100만 원을 주고 아들들에게는 건물도 하나 사줬다"고 전했다. 짠순이 이미지와는 달리 가족들에겐 통 큰 면모를 보인 셈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전원주에게 "'자식들이 돈 받으러 오나?' 하는 마음이 조금 있으신 것 같아요"라고 물었다. 전원주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애들이 온다고 하면 얼마를 줄까 부담이 돼요"라고 고백한다. 용돈이 없으면 바쁘다는 핑계로 다른 날 오라고 하고 용돈을 준비해 둔다는 속사정도 드러낸다.

평소 알뜰한 면모로 알려진 전원주는 주식으로만 30억원을 번 것으로도 유명하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