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배우 김선호가 팬들을 위해 깜짝 팬송을 발매한다.
지난ㄷㅏㄹ 30일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이날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곡 ‘미라클’(Miracle)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김선호는 ‘미라클’의 가창과 작사로 참여해 팬들에게 보내는 고마운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미라클’은 미디어 템포의 팝 곡으로 ‘크리스마스니까’의 서정진·김두현 작곡가와 ‘야생화’의 김지향 작사가가 의기투합했다.
김선호는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아시아 투어 중이다. 지난 2월 방콕, 4월 도쿄, 오사카, 마닐라 등에서 이 곡을 선공개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내달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깜짝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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