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명장면 뒤에는 마동석의 진지한 모니터링이 있었다.
영화 '범죄도시4'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6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질주 중이다. 2일 제작진은 흥행을 기념해 괴물형사 '마석도'의 리얼한 액션 비하인드를 담은 스틸 3종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마석도 액션 비하인드' 스틸은 '범죄도시4'의 흥행 주역 마동석만이 보여 줄 수 있는 리얼 복싱 액션 장면의 비하인드부터, 촬영 후 진지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고 있다.
먼저 실관람객들이 입을 모아 명장면으로 꼽은 화장실 액션 장면과 비행기 액션 장면의 비하인드 스틸이 눈길을 끈다. 리얼 복싱 액션을 선보이기 위한 마동석의 남다른 노력이 카메라 밖에서도 엿보인다.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을 더 실감 나게 선보이기 위해 촬영 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에서, 배우이자 제작자로 '범죄도시' 시리즈를 이끄는 마동석의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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