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물의 여왕, 윤은성 역할로 핫해진
배우 박성훈이
유퀴즈 나와서 금수저 썰 해명함 ㄹㅇ..
아버지가 육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은행 다니셨는데 imf 때 퇴직하게 되면서
집안이 많이 힘들어졌다 함
아빠한테 전화해서 서러워서 울었다 함
와... 5천원도 못 주는 엄마의 마음...
찢어지네...ㄹㅇ
이때 이후로 온갖 알바하면서 연극하면서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함 ㅇㅇ...
승승장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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