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싱글즈' 5월호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맑고 빛나는 피부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 화보는 브랜드 '성분에디터'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무결점 피부를 테마로 한 서강준의 완벽한 뷰티 룩을 선보였다.
'싱글즈'가 공개한 화보에서 서강준은 자연광 아래에서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파스텔 톤의 셔츠를 입고 부드러운 봄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그가 사용한 '성분에디터'의 '그린토마토 포어 리프팅 앰플 플러스'는 모공 케어의 스테디셀러로, 420만 병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제품이다. 이 앰플은 세 가지 모공 문제를 케어하며, 늘어진 모공을 꽉 잡아주는 효과로 유명하다.
화보 속 클로즈업 샷에서는 서강준의 피부가 어떠한 근접 촬영에서도 무결점을 자랑하며, 그의 몽환적인 눈빛과 맑은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였다. 또한, '머루포도 비타C 다크 스팟 앰플'을 사용하여 잡티 케어에 주목, 순수 비타민 C 유도체를 함유한 이 제품으로 피부 톤을 한층 밝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처럼 서강준은 '싱글즈' 화보를 통해 봄날의 아이콘으로서 그만의 매력과 우수한 뷰티 센스를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관련된 더 많은 내용은 '싱글즈' 매거진과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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