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과 협업한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8주째 진입했다.
30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니가 직접 출연한 미국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OST '원 오브 더 걸스'는 전주보다 19위 하락한 89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 드라마는 세계적인 팝스타 더 위켄드가 주연을 맡고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인기 드라마 '유포리아'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샘 레빈슨이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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