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키즈가 여름을 맞이하여, 뉴트로 아트워크의 대가 조인혁 작가와 손을 잡고 '웰컴 체크 인 파리(Welcome check-in PARIS)' 콘셉트의 신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콜라보레이션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일상에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조인혁 작가는 카페 프릳츠의 디자인 디렉터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스튜디오 킨조'를 이끌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그의 예술적 재능을 널리 펼치고 있다.
이번 네파키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는 파리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캐릭터 조조와 월바트의 모험을 통해 프랑스의 아이코닉한 블루, 레드,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비비드하고 클래식한 감성을 아이템에 녹여냈다.
콜렉션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KJ 아틀라스 루즈 티셔츠는 코튼 폴리 혼방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KJ 마카롱 세트는 크롭 기장 반소매 티셔츠와 랩 스커트 변형의 5부 바지로 구성되어 여름내내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시어서커 소재의 KJ 벨르 원피스는 땀 배출이 용이하고 스퀘어 넥 라인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한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네파키즈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이들이 일상에서도 파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네파의 브랜드 색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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