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5월 첫 휴일 78만, 박스오피스 1위…600만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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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5월 첫 휴일 78만, 박스오피스 1위…600만 가시권

뉴스컬처 2024-05-02 07:4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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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메인 포스터.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범죄도시4' 메인 포스터.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범죄도시4'가 근로자의 날 78만 관객을 동원하며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갔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78만 480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79만 314명. 

'범죄도시4'는 개봉 첫 날 82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2024년 시리즈 최고 오프닝, 역대 한국영화 오프닝 TOP4를 기록했다

이어 개봉 2일째 100만, 4일째 200만과 300만, 5일째 400만, 7일 만에 500만을 넘어서며 2024년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연일 새롭게 쓰고 있다.

1일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 연휴까지 '범죄도시4'의 폭발적인 흥행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천만돌파는 시간문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2위는 '쿵푸팬더4'다. 하루 3만 8600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44만 3201명이 됐다.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영화다.

'스턴트맨'.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스턴트맨'.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라이언 고슬링 주연 '스턴트맨'이 개봉 첫 날 3만 5374명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6만 8479명,

'스턴트맨'은 사람도 구하고, 영화도 구하고, X도 구하려다 X된 스턴트맨 '콜트'(라이언 고슬링)의 코미디, 액션, 로맨스 장르 영화다.

'스턴트맨'과 같은 날 개봉한 '포켓몬스터: 성도지방 이야기, 최종장'이 3만 2927명을 모아 4위에 진입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 3087명.

뒤이어 '남은 인생 10년'이 5위를 차지했다. 하루 5326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3만 512명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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