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김해시는 '2024 김해방문의 해' 특화사업으로 김해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단기간 운영되는 오프라인 마케팅 장소를 일컫는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7월 27일까지 MZ세대 핫플레이스인 봉황대길에 설치된다.
팝업스토어에는 시의 공식 캐릭터 '토더기'를 테마로 한 토더기 침실, 토덕네컷, 초대형 토더기 포토존, 토국장실, 여행코스 계획존 등이 마련된다.
필름카메라, 슬리퍼, 스티커, 캐리어 태그 등 8종의 한정 굿즈도 판매한다.
안경원 부시장은 "팝업스토어와 시의 인기 마스코트를 접목해 김해를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s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