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토박이’ 이찬원, 사투리 안 쓰는 이유 “전현무 형 동경해” (전현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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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토박이’ 이찬원, 사투리 안 쓰는 이유 “전현무 형 동경해” (전현무계획)

iMBC 연예 2024-05-01 14:59:00 신고

‘대구의 아들’ 가수 이찬원이 맛집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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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금)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 12회에서는 ‘대구의 아들’ 이찬원 ‘픽’ 서문시장 명물 음식을 영접한 ‘무계획 브로’ 전현무-곽튜브와 ‘대한민국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게스트 원지의 리얼 먹방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찐친’ 가수 이찬원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대구 맛집이 어디고~”라며 사투리를 작렬한다. 이에 “전현무계획?”이라며 ‘최애’ 프로그램을 알아본 이찬원은 “저의 (대구 서문시장) 1픽은 칼국수”라고 콕 집어준다.

그러자 곽튜브는 “찬원 씨는 대구에 얼마나 사셨냐?”며 로컬 인증에 나서는데, 이찬원은 “대구에 24년 살다가 24세에 상경했다”며 대구 토박이임을 강조해 확실한 믿음을 심어준다. 그럼에도 곽튜브는 “사투리를 안 쓰신다”라고 재차 의심하고, 이찬원은 “제가 아나운서를 엄청 꿈 꿨어서 그렇다. 현무 형이 동경의 대상이었다”고 깜짝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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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서문시장에 도착한 전현무-곽튜브&원지는 200년 전통의 ‘찐’ 레트로 감성에 눈이 확 돌아간다. 그중 곽튜브는 “현무 형님 옷에 (먼저 먹은) 찜갈비가 범벅이 돼있다”며 시장표 옷 쇼핑을 권한다. 이에 즉석에서 쇼핑이 시작된 가운데, 전현무는 ‘MZ’ 곽튜브-원지가 골라준 ‘안전제일’ 옷을 입고 ‘최신 유행 워크웨어잼’을 뿜는다. 나아가 전현무는 “내가 핏이 좀 산다”며 ‘바프(바디프로필)’를 앞둔 근자감을 내뿜고, 곽튜브도 “바프 준비한 게 확실히 빛을 보는 것 같다”고 인정해 그를 우쭐하게 만든다.

구매한 ‘진’을 입은 ‘삼진아웃(?)’ 세 사람은 서문시장의 명물 ‘칼국수 거리’로 나서는데, 이곳에서 ‘섞어’라는 신박한 메뉴를 영접한다. 직접 반죽한 뒤 손으로 밀고 썰어 만든 면과 ‘OOO’의 완벽한 조합에 전현무-곽튜브는 “세상에! 너무 쫄깃쫄깃해!”라며 감탄하고, 원지는 “떠껀(따끈)~하고 얼컨(얼큰)~하고 좋다”며 생생한 맛 표현을 한다. 또한 여기에 곁들여 먹은 시원한 ‘냉잔치국수’의 특별한 맛에도 “히트다! 입에서 잔치가 일어났다”는 경탄이 폭발한다. 오는 3일(금) 밤 9시 10분 방송.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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