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는 청년 관광 탐험대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총 10명의 탐험대원이 이달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관광지, 축제, 지역 맛집 등 북구 관광자원을 발굴해 체험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홍보하는 역할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청년 관광 탐험대 활동으로 북구 관광자원이 SNS를 통해 더 많이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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