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유' 창작진 다시 뭉쳤다…'클럽 드바이' 내달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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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 유' 창작진 다시 뭉쳤다…'클럽 드바이' 내달 초연

이데일리 2024-05-01 07:45:00 신고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20세기 말 록 클럽을 배경으로 하는 창작뮤지컬 ‘클럽 드바이’가 다음달 초연에 오른다.

뮤지컬 ‘클럽 드바이’ 캐스팅. (사진=스튜디오 단단)


‘클럽 드바이’는 록 클럽을 운영하는 도원, 메인 보컬 본하, 오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뮤지컬 ‘트레이스 유’의 윤지율 작가, 박정아 작곡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작품이다.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머더 발라드’의 연출가 이재준이 창작진으로 참여한다.

도원 역은 뮤지컬 ‘드라이 플라워’ ‘트레이스 유’ 등에 출연한 변희상, ‘인사이드 윌리엄’ ‘트레드밀’의 유태율, ‘더 픽션’ ‘세종, 1446’ 등으로 이름을 알린 황민수가 맡는다. 본하 역에는 ‘너를 위한 글자’ ‘드라이 플라워’의 이종석, ‘은하철도의 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박좌헌, ‘스웨그 에이지: 외쳐, 조선!’ ‘시데레우스’의 신주협이 캐스팅됐다. 오수 역으로는 ‘렌트’ ‘더데빌: 에덴’의 이지연, ‘문스토리’ ‘인터뷰’의 조영화, 그리고 신예 박소현이 출연한다.

뮤지컬 ‘보이 A’를 제작한 스튜디오 단단의 작품이다. ‘클럽 드바이’는 오는 6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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