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노약자석 근처에서 팩소주를 빨대로 빨아마시던 나이든 여성이
'전철에서 술 마시는 불쌍한 나한테 자리 양보해!'
라며 큰소리로 소동을 피웠는데 그 사람을 보고
'대낮부터 술을 마시다니, 당신은 행복한 거야! 행복을 만끽하라고!'
라고 응대하던 여성이 있어서 혼파망이었다.
세상은 여러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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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노약자석 근처에서 팩소주를 빨대로 빨아마시던 나이든 여성이
'전철에서 술 마시는 불쌍한 나한테 자리 양보해!'
라며 큰소리로 소동을 피웠는데 그 사람을 보고
'대낮부터 술을 마시다니, 당신은 행복한 거야! 행복을 만끽하라고!'
라고 응대하던 여성이 있어서 혼파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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