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한 멤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외신 매체 'THE ECONOMICS TIMES'는 블랙핑크의 리사와 루이비통 회장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의 로댕 미술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리사, 재벌 3세와 파리 데이트.. '행복한 모습'
해당 사진은 중국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사진으로, 이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미술관 관람을 한 뒤, 미술관 정원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산책했다.
이 사진을 최초로 게시한 누리꾼은 "정원을 걷던 중 옆에 한 여성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여성이 고개를 돌려 우연히 눈이 마주쳤는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 않아 리사임을 단번에 알아챘다. 옆에는 꽤 낯익은 남성도 있었다"라고 알렸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사, 재벌 남자친구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군요", "보기 좋네요", "편안하게 데이트 즐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앞서 지난해 7월부터 블랙핑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들은 미국 공항 라운지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외신은 "리사와 열애설 상대인 프레드릭이 함께 뉴욕 공항의 소파에 앉아있는 것이 포착됐다. 리사는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프레데릭은 셔츠와 데님을 입고 나란히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리사, 미국 LA 대저택 55억원에 매입
한편 리사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대저택을 매입했다. 지난 16일, 미국의 부동산 전문매체인 맨션글로벌은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395만 달러(한화 약 55억원)에 새로 개조된 베버리힐스 저택을 매입했다"라고 전했다.
해당 저택은 1591평, 5260㎡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에 지어졌는데, 산타모니카 산맥을 따라 이어진 콜드워터 캐년의 언덕에 위치해 있어,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리사는 지난해 7월, 서울 성북구 부촌의 주택을 75억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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