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높은 한국서 입지 강화 나선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오닉스 호스피탈리티 그룹(ONYX Hospitality Group)이 관광분야에서 빠르게 회복중인 '한국 시장' 잡기에 나섰다.
오닉스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태국의 대표적인 호텔, 리조트, 아파트먼트, 럭셔리 레지던스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한국 내 입지 강화를 위해 첫 로드쇼를 지난 16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일 롯데호텔부산에서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열었다.
이번 로드쇼에서 오닉스는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소개하고 한국 여행사들과의 긴밀한 협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의 시간을 통해 비즈니스 가능성을 모색했다.
유타차이 차라나치타(Yuthachai Charanachitta) 오닉스 호스피탈리티 그룹 CEO는 “한국은 관광 부문이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곳으로, 특히 해외 여행객과 항공편 수가 크게 성장했다"며 "지난해 한국 관광객들의 총 객실 이용 박 수는 팬더믹 이전 수준을 넘어서면서 엄청난 여행 수요가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 시장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 향후 더 많은 한국인 여행객 유치를 위해 한국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닉스가 보유한 아마리, 오조, 샤마, 오리엔탈 레지던스 등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통해 FIT(개별맞춤여행), 신혼여행, 워케이션, 특별한 여행 경험 등 한국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춤 상품을 구성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닉스 호스피탈리티 그룹이 보유한 호텔리조트들은 ▲아마리 파타야, ▲아마리 후아힌, ▲아마리 푸켓, ▲아마리 코사무이, ▲아마리 보그 끄라비, ▲오조 차웽 사무이, ▲오조 푸켓, ▲오조 노스 파타야 등 푸켓의 고요한 해변부터 코사무이의 눈을 뗄 수 없는 경치와 끄라비의 평온한 풍경까지 태국 각 지역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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