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심재민 전 여자친구 인스타 폭로 요약.. 폭력, 원나잇, 바람, 팬 뒷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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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심재민 전 여자친구 인스타 폭로 요약.. 폭력, 원나잇, 바람, 팬 뒷담 (+영상)

살구뉴스 2024-04-30 17:3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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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소속 좌완 투수 심재민이 폭력, 원나잇, 바람, 팬 뒷담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롯데 심재민 전 여자친구 폭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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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구선수 심재민의 전 여자친구의 인스타 폭로글이 확산됐습니다. 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A 씨는 현재 심재민과 결별한 상태로 그의 폭행 영상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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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글에 따르면 여자친구 A씨는 "나도 내가 이런 걸 올리게 될 줄은 몰랐는데 올리게 됐다"며 "오빠 저 날 기억해? 다음날 기억 안 난다고 했던 것처럼 또 기억 안 난다고 하겠지?"라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저 날 압구정에서부터 여러 번 내 얼굴 때리고 밀치고 집 가는 길에 차에서 창문 깬다고 전자담배로 치고 기사님 앞에서 욕하고"라며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집 들어갔을 때 따라 들어오지 못하게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말걸. 그랬다면 내가 내 집에서 또 맞는 일은 없었겠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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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빠가 계속 때려서 내가 자꾸 때리면 영상 찍는다니까 찍으라 했지? 난 그럼 오빠가 손찌검 안 할 줄 알았는데 또 그러더라?"라며 "경찰분들이 와서 오빠 내보내는데 내 속옷 던지고 진짜 가관이었지? 다음 날 연락 와선 어제 경찰에 왜 신고했냐고 물었잖아. 그러고 내가 오지 말라는 거 무작정 찾아와서 울면서 빌었지. 술 다시는 안 마시겠다고 오빠 손 한 번만 잡아달라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잖아"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014년 프로야구에 데뷔한 심재민은 1994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0세입니다. A 씨는 계속해서 사과하는 심재민의 생계를 우려해 처벌 불원서를 써줬다고 밝혔습니다. 

 

심재민 술만 마시면 데이트 폭행, 원나잇, 바람 일삼아놓고 여자친구에게 돈까지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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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심재민의 폭력, 상습 폭행 등은 끊이지 않았고, 심지어 원나잇과 바람을 일삼은 사실을 전했습니다. 또 그는 돈 관리를 못해 여자친구에게 400만 원이 넘는 돈을 빌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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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내가 왜 봐줬을까? 어차피 오빠는 바뀌지 않는 사람이었다. 술 마시면 욕해, 때려, 연락두절에 본인 돈 관리 못해서 비시즌 때 여자친구한테 400만 원 넘게 빌리고 심지어 뒤에서 몰래 여자 만나고 원나잇 하고 돌아다녔으면서 어쩜 그렇게 뻔뻔하게 행동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라며 그의 사생활과 실체를 폭로했습니다.

 

야구 팬 뒷담, 팬 기만해 모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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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심재민은 야구 팬 뒷담도 서슴지 않아 팬 기만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A 씨는 "사람들이 포장된 오빠 모습만 보고 순둥 한 줄 안다. 이젠 모든 사람이 오빠의 실체를 알았으면 좋겠다"며 "(오빠가 나에게) 팬들이랑 사진 찍은 거 보여주면서 '오빠 지금 무슨 표정인 줄 알아? 얘 뭐지? 이런 표정이야'라고 하지 않냐. 더운데 응원 와주시는 분들이 소중한지도 모르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습. 그게 그냥 내가 봐온 오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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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야 본인이 얼마나 큰 잘못을 해왔는지 알겠어? 내가 이런 글 올리기 전까지 잘 살아왔어야지. 이게 오빠 인생 그대로인 거야. 폭력적인 모습 그리고 팬분들 무시하던 행동들 반성 좀 하고 이젠 좀 잘 살길 바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야구 팬들은 "심재민이 누군데? 듣보가 팬한테 고마워해야지 뒷담이나 까고 인성 봐라", "푸근하게 생겨서 뒤에서 저런 짓을 하고 다니다니 진짜 야구선수 걸러야 하나", "술버릇이랑 인성은 못 고친다. 잘 가라", "실력도 생각머리도 아웃"이라며 분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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