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30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신규 제독 ‘로잘리아 폴헴’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라인게임즈 제공
S급 신규 제독 ‘로잘리아 폴헴’은 전투에 특화된 제독 명령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대기와 회고록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각 항구 여관에 소속된 종업원을 항해사로 고용할 수 있는 ‘여관 종업원 고용 시스템’이 추가됐다. 종업원과 친밀도를 최대치로 달성하면 해당 종업원을 항해사로 고용할 수 있으며, 첫 번째 대상은 뤼베크의 종업원 ‘잉게보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예바’가 고용 대상으로 등장한다. 항해사로 고용 가능한 여관 종업원은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규 항해사로는 S급 ‘스티드 보닛’과 A급 ‘에드워드 로우’, B급 ‘리차드 월리’, ‘야코프 발바커’가 추가됐다. 함께 업데이트된 ‘대표 항해사 시스템’에서는 대표 항해사를 지정할 시 선단의 대표 이미지가 변경되며, 각 항구 마을에서 이동 시 표현되는 캐릭터 외형이 대표 항해사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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