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의 ‘소울 스트라이크’가 출시 100일을 맞이한 가운데,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한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소울 스트라이크’는 최근 100일 맞이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인 캐릭터 ‘외형 변경’ 기능에 ‘외형 변경 저장소’, ‘칭호 배경 꾸미기’ 등을 추가했다. 또한, 빠른 성장 쾌감을 더욱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별자리 책장’을 업데이트, 앱 마켓 인기 차트 상위권으로 재도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발진은 게임 공식 포럼을 통해 향후의 계획을 소개, 유저들에게 더욱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대형 업데이트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엔드 콘텐츠 ‘PvP’ 도입 계획이 대표적이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쉽고 편하게 즐기는 방치형 키우기의 본질을 잃지 않으며 유저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완성형 PvP’를 선보인다는 포부다.
또한, ‘영혼 장비’가 강화될 예정이다. ‘보석 세공’을 통해 가장 높은 등급인 ‘유일장비’의 고점을 높일 수 있도록 개편한다는 계획으로, 신화장비를 초월 연성해 한 단계 높은 ‘유일장비’를 제작할 수 있도록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에 각종 옵션을 부여하는 ‘보석’을 추가해 유저가 원하는 능력치의 장비로 직접 발전시키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소울 스트라이크’는 향후 다양한 IP와의 콜라보 계획도 전했다. 앞선 ‘제노니아’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대형 IP와 각종 콘텐츠를 만들어낼 예정으로, 특유의 비주얼적 요소를 통한 다양한 IP와의 콜라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개발진은 향후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형 업데이트를 지속하며 방치형 키우기 장르의 지평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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