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는 30일 라운드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팀배틀 PRG ‘갓레이드’에 두 번째 이집트 신화를 추가하고, 일부 콘텐츠를 확장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썸에이지 제공
먼저, 지난 2월 호루스, 바스테트, 이시스에 이어 ‘하토르’와 ‘세크메트’ 2종의 이집트 신화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아울러 신규 영웅 ‘오크 챔피언’과 ‘레미엘’이 추가되며, 신 38종, 영웅 76종으로 게임 내 전술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또한, 기존 클랜 레이드 ‘니드호그’ 외에 ‘파프니르’가 새롭게 추가되며, 무한의 탑이 1,000층, 각 종족별 탑이 500층으로 확장된다. 이외에도 매일 접속만 해도 신과 영웅 소환권, 에너지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는 5월 14일까지는 신규 클랜 레이드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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