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30일 PC MMORPG ‘뮤 온라인’에서 클래스 리뉴얼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스피드 서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웹젠 제공
먼저, ‘뮤 온라인’은 ‘다크로드’ 클래스를 리뉴얼한다. 리뉴얼을 거친 ‘다크로드’는 광역 피해를 입히는 ‘스피릿 블래스트’ 스킬과 자신을 포함한 파티원의 공격력을 대폭 증가시킬 수 있는 ‘디바인 포스’ 스킬 등을 추가하며 전투 효율을 높였다.
또한, ‘뮤 온라인’은 오는 6월 4일까지 스피드 서버를 운영한다. 스피드 서버는 달성한 레벨에 따라 본 서버 이전 후 각종 게임 재화와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서버로, 이용자들은 스피드 서버 이전 기간 내 해당 서버에서 성장시킨 캐릭터를 테스트 서버와 아이스 서버를 제외한 본 서버로 계정 당 1회에 한해 무상 이전할 수 있다. 스피드 서버에서는 최대 800레벨까지 신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800레벨 도달 시 20만 루드와 기간제 ‘다크엔젤 방어구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오는 5월 4일부터 19일까지 총 세 차례 주말 간 ‘스피드 서버 주말 플레이 타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내 10시간 이상 게임을 이용할 경우 ‘상승의부적’과 상급의 ‘빛의 축복’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임어택 이벤트로 일정 레벨을 달성하면 ‘30일 정액’ 상품과 5만 루드 등의 다양한 보상을 본 서버 이전 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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