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새 수목 드라마 '비밀은 없어'가 고경표와 강한나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 비주얼 화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통해 색다른 코미디와 멜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싱글즈' 매거진 5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고경표와 강한나는 유쾌한 분위기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한다. 드라마 '비밀은 없어'에서 고경표는 통제 불능의 혓바닥을 가진 아나운서 '송기백' 역을, 강한나는 열정 넘치는 예능 작가 '온우주' 역을 맡아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의 유니크한 설정은 방송국을 배경으로 하며, 코믹하면서도 따뜻한 웃음을 선사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고경표는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실제 아나운서의 도움을 받아 발성과 태도를 연습했다"고 전했으며, 강한나는 "예능 작가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캐릭터를 창조했다"고 밝혔다.
두 배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하며 관객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강한나는 "이번 캐릭터는 평소와 다르게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역할"이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다.
드라마 '비밀은 없어'는 오는 5월 1일 수요일 JT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며, 고경표와 강한나의 화보는 '싱글즈' 매거진과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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