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퓨전 국악그룹 '더 풍류' 무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다음 달 8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동편 야외무대에서 수요 상설공연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수요 상설공연에선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시립예술단이 주축이 돼 국악, 클래식,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보여준다.
공연은 총 14회 예정돼 있다.
첫 무대는 오는 5월 8일 차세대 퓨전 국악그룹 '더 풍류'가 꾸민다.
수요 상설공연은 무료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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