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배우 김수현이 시크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수현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차 위에 올라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김수현은 올 블랙 의상에 흰 신발을 착용해 흑백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손목시계와 반지로 포인트를 주며 드라마 속 모습을 그대로 재현시켰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종영한 SBS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으로 열연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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