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폰즈가 대세 걸그룹 'KISS OF LIFE'의 나띠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나띠는 데뷔 직후부터 '완성형 신인'으로 평가받으며 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의 카리스마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폰즈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히 일치한다.
폰즈의 2024년 브랜드 캠페인은 "모두 다른 메이크업, 단 하나의 저자극 클렌징"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어떠한 메이크업도 부드럽고 순하게 클렌징 할 수 있는 제품력을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폰즈는 저자극 클렌징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특히,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클렌징 폼, 클렌징 오일 등 다양한 제품군을 리뉴얼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나띠와 함께한 영상 광고는 유튜브 및 숏폼 컨텐츠를 통해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접근하며, Z세대에게 폰즈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유니레버코리아의 마케팅 뷰티&웰빙 이광태 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Z세대에게 가장 핫한 아티스트인 나띠와 함께 젊은 소비자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나띠는 프로페셔널하게 메이크업 전과 후의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앨범과 방송 활동을 하며 매일 진한 메이크업을 하는데, 폰즈 제품을 사용하면 순하고 부드럽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어서 평소에도 애용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폰즈의 새로운 캠페인은 4월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브랜드의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서도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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