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을 위해 와인을 구매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 10회에는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와이너리 투어에 나선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가인, 남편 연정훈에 와인 선물.. 통화 부탁까지
이날 멤버들은 와이너리 투어를 마친 뒤, 와인 샵을 찾았다. 이들이 방문한 와인 샵에는 한국인 사장님이 있어, 편하게 와인 추천을 받았다.
한가인은 저녁 식사 때 곁들일 와인을 계산하던 중,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그는 사장님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건네며 "정말 죄송한데 통화 한 번 해주실 수 있냐"라고 물었다.
한가인이 전화를 건 사람은 그의 남편인 연정훈이었다. 사장님이 "연정훈 씨가 와인을 좋아하시냐"라고 묻자, 한가인은 "엄청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한가인은 평소에 와인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사장님과 직접 통화까지 하며 와인 선물 구매에 성공했다.
한가인, 밥 먹다가도 아이들 생각.. "애들 좋아하겠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가인은 음식을 먹으며 자녀들을 떠올리기도 했다. 멤버들은 프랑스에서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쇠고기 샤롤레를 구워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여기에 천사 치즈도 더해 먹었다.
앞서 한가인은 쿰쿰한 맛의 블루 치즈를 거부했지만, 담백한 맛의 천사 치즈를 맛보고 감탄했다. 그는 "서울 가면 사 먹어야겠다. 애들이 좋아하겠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텐트 밖은 유럽', 매주 일요일 방송 중
한편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은 산 넘고 물 건너 전기도 수도도 없는 야생에서의 백패킹까지, 더 와일드하고 더 리얼한 네 배우의 낭만과 궁상 사이, 하이퍼리얼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고 있다.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에는 라미란, 한가인, 류혜영, 조보아가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 28일 방송된 10회의 시청률은 4.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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