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무서워요.." 한혜진, 참다참다 공개한 소름끼치는 홍천 별장 CCTV 충격 장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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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무서워요.." 한혜진, 참다참다 공개한 소름끼치는 홍천 별장 CCTV 충격 장면 (+상황)

뉴스클립 2024-04-29 18:4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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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별장 무단 침입에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28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장에 찾아오지 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CCTV로 번호판까지 녹화, 제발 찾아오지 말라"

한혜진은 자신의 별장에 무단 침입한 차량의 사진과 함께 "부탁드린다. 찾아오지 말아 달라. 여기 CCTV에 번호판까지 녹화가 된다. 부탁드린다. 무섭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0평 규모의 개인 별장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별장은 한혜진이 직접 설계하고 지은 것으로, 영상 공개 후 위치가 알려지며 무단침입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지난 1월에도 한혜진은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별장 무단침입 피해를 토로했다. 당시 그는 "얼마 전에 별장에 혼자 있는데 어떤 중년 내외가 마당에서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 심지어 본인들의 승용차를 마당 한 가운데에 주차를 해놨다. 그때 '올게 왔다'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중년 부부에게 '어떻게 오셨어요?'라고 물었더니 유튜브와 TV를 보고 찾아왔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한혜진은 "'죄송하지만 개인 사유지다'라고 들어오시면 안 된다고 나가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했다. 그랬더니 '알겠다' 하시더니 사진 찍으러 계곡 쪽으로 내려가더라. 그래서 제발 부탁드린다고 나가달라고 거듭 당부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신동엽이 "나중에 날씨 좋아지면 100명 정도 찾아올 수 있다"라고 하자, 한혜진은 "경계랑 문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들어와도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알아보고 있다"라고 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톱모델 출신' 한혜진, 현재 활동은?

한편 한혜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그는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무대에 오르며 데뷔했다. 한혜진은 데뷔 후 장윤주, 송경아와 같이 국내 모델계를 평정하며 톱모델로 급부상했다.

웨이브 '연애 남매'
웨이브 '연애 남매'

현재 한혜진은 '연애의 참견', '연애 남매', '믿고 말해보는 편 - 내편하자'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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