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 소돔의 120일
파시스트 고위관료 4명이 비밀 별장에서 떼씹하는 영화
원작이 사드 후작의 소설이라 수위는 굉장히 높지만
의외로 영화 찍을땐 화기애애하고 일부 배우는 이런 영화가 될지 몰랐다고 한다
똥은 초콜렛으로 오줌은 거품 다 빠진 맥주로 했다고
파시스트 풍자 영화다보니 촬영 이후 감독은 린치당해 죽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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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 소돔의 120일
파시스트 고위관료 4명이 비밀 별장에서 떼씹하는 영화
원작이 사드 후작의 소설이라 수위는 굉장히 높지만
의외로 영화 찍을땐 화기애애하고 일부 배우는 이런 영화가 될지 몰랐다고 한다
똥은 초콜렛으로 오줌은 거품 다 빠진 맥주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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