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모델 이재시가 미모를 뽐냈다.
이재시는 28일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헤드폰을 끼는 등의 다양한 포즈로 청순미를 드러냈다. 레몬을 눈 위에 올리는가 하면,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에 감탄한 네티즌은 “어머나 누구신지. 너무 아름다워요”, “최고다”,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7년생인 이재시는 이동국의 장녀이며, 쌍둥이 여동생 이재아와 여동생 이설아, 이수아, 남동생 이시안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으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재시는 파리, 밀라노, 런던까지 세계 4대 패션위크에 모두 참여하며 모델 활동을 한 바 있으며 현재는 디자이너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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