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과 하퍼스 바자가 협력하여 주최한 '마이 유니버스' 숏폼 공모전의 당선자 5명과 함께한 스페셜 화보가 공개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그들의 창의적인 비전을 세상에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보는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담은 롱샴의 SS24 컬렉션, '롱샴 유니버시티'를 배경으로 진행되었다. 이 컬렉션은 파리의 문화와 패션을 체험하며 유학 생활을 즐기는 대학생들의 생활을 모티브로 삼아, 프렌치 캐주얼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롱샴의 아이코닉한 뱀부 클라스프가 돋보이는 로조백을 포함해, 스웻셔츠와 버뮤다 팬츠 등이 파리지앵의 시크함을 강조하며 등장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다섯 명의 청춘은 각자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개성을 화보에 녹여내며, 롱샴 유니버시티 컬렉션을 통해 파리의 젊은 문화와 패션을 국내외 팬들에게 선사했다. 이들의 작품은 파리에서의 다채로운 경험과 학습 과정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숏폼 영상으로도 제작되었다.
'마이 유니버스'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아이템은 롱샴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국 롱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참가자들의 숏폼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myuniverseproject24 해시태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화보와 프로젝트는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에너지와 끼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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