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아우디 투 유 (Audi to you)’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맞춤형 시승 서비스로, 전시장과 다소 거리가 먼 곳에 위치하거나 또는 전시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아우디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원하는 위치로 방문해 시승과 상담을 진행한다.
아우디 코리아 홈페이지의 시승신청 페이지에서 ‘Audi to you(찾아가는 시승)’를 클릭 후 시승을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고 방문을 희망하는 주소지를 등록하면, 아우디의 전문 세일즈 트레이닝을 이수한 3년 이상 숙련된 세일즈 어드바이저들이 찾아간다. 전국 모든 아우디 전시장에 최소 3명 이상의 ‘아우디 투 유’ 담당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근무 중이며, 고객이 희망하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전시장의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방문 일정 확인 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투 유’ 찾아가는 시승∙상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이용 고객 대상 선착순 1,0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365일 24시간 문의 가능한 ‘아우디 챗봇’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A/S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더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세일즈, 네트워크 및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