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개월 된 신입"... 유명 걸그룹 멤버, 일본 유흥주점 근무 소식에 소속사가 보인 반응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직 3개월 된 신입"... 유명 걸그룹 멤버, 일본 유흥주점 근무 소식에 소속사가 보인 반응은?

원픽뉴스 2024-04-28 23:21:10 신고

3줄요약

그룹 네이처 멤버 하루가 일본의 유흥주점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네이처 하루(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오른)
네이처 하루(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오른)

 

2024년 4월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루가 "사쿠라 루루"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직접 "카바조(유흥주점 여성 접객원)"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하는 영상이 확산되며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네이처 하루
네이처 하루

 

하루는 일본 센다이의 한 카바쿠라(유흥주점)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해당 영상에서 그는 "18살 때부터 K팝 가수로 6년간 활동했다. 지금은 댄스 스튜디오 설립을 위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카바조로 일하고 있다"라며 "카바쿠라에서 일한 지는 3개월 된 신입이지만 꿈을 위해 힘내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네이처가 별다른 활동이 없었던 상황 속에서, 하루가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하루는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지금은 아직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없기에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네이처 하루의 유흥업소 근무 의혹에 소속사가 보인 반응"

걸그룹 네이처
걸그룹 네이처

 

한편 걸그룹 네이처가 일본인 멤버 하루(24세 아베 하루노)의 유흥업소 근무 의혹이 나오자 결국 해체를 결정했습니다. 네이처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4월 27일 네이처의 팬카페에 "데뷔 후 몇 년 동안 열심히 달려오며 팬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네이처가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라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속사는 "네이처의 복귀를 기다려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이 같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라며 "당사와 멤버들은 향후 활동 및 활동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고,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멤버 소희는 n.CH에 남아 음악, 연기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원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