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부탁해서 나는 아침 식사용으로 스콘을 자주 굽는데
우리집 아이가 '노릇하게 구워진 바삭한 부분만 먹고싶다'
'좀 더 버터와 초코칩을 늘려달라'
'먹기 쉽게 한입 사이즈로 해줘'
라며 매일 조금씩 주문을 달리 해와서 시행착오 끝에 오늘 아침 드디어
쿠키가 재발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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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가 '노릇하게 구워진 바삭한 부분만 먹고싶다'
'좀 더 버터와 초코칩을 늘려달라'
'먹기 쉽게 한입 사이즈로 해줘'
라며 매일 조금씩 주문을 달리 해와서 시행착오 끝에 오늘 아침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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