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 망언 논란?…"살찐 남편 보기 괴로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혼' 서유리, 망언 논란?…"살찐 남편 보기 괴로워"

STN스포츠 2024-04-28 15:06:14 신고

3줄요약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STN뉴스] 송서라 기자 = 성우 출신 MC 서유리(39)가 이혼 심경을 밝혔다.

서유리는 27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혼 후) 너무 후련하고 좋다. 자유라는 느낌이 든다. 굉장히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후련한 상태"라며 "개인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렸는데, 일부러 씩씩하게 보이려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곧 소개팅하고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할 예정이라고 얘기했는데, 공식 입장처럼 기사가 나 엄청 속상했다. 전남편에게도 예의가 아니고, '쟤는 진짜 생각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오해"라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46) PD와 혼인신고했으나, 5년 여만인 지난달 파경을 맞았다. 재산 등과 관련 의견 차로 이혼 조정 중인 상태다. 이날 서유리는 전 남편에게 서운했던 점으로 "남자들이 연애할 때는 본인의 200~300%를 하는데, 결혼하고 나면 100%도 아니고, 50% 정도까지 내려간다. 그러면 여자들은 서운해진다"고 털어놨다. 

"난 결혼하면서 몸무게 변화가 없었다"며 "전 남편은 이상하게 같은 밥을 먹어도 해가 갈수록 임신한 것처럼 배가 나오더라. 이걸 행복하다고 포장하면 안 된다. 보고 있는 나는 괴롭다. 여자들도 잘생긴 남편을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글=뉴시스 제공

STN뉴스=송서라 기자

stopsong@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