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군란 직전)
"왕님 우리 병사들한테 급여 13개월치 밀렸는데
그중에 1개월치라고 준게 쌀이랑 모래랑 섞어있어서 창고지기를 군인들이 줘팼습니다.
근데 솔직히 1년간 투잡하면서까지 지금까지 군령 안 어긴게 대단하다고 생각함."
고종 : " 그래 진짜 그러네 이러는데도 군령을 안 어겨? 존나 대단하노"
왕이라는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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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취미생활 한 번 할 돈=병사 1만명 13개월치 월급 ×2
고종 이새끼는 이완용이랑 동급 취급 받아도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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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 애미 무덤가서 곡하려니 귀찮아서 전화 연결해서
곡함
가마 타고 편하게 갈거면서 이조차도 귀찮아 안함
나라 망할만 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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