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40k] 스페이스 마린이 갑옷에 해골을 달고 다니는 이유ㄷㄷㄷ
카오스 마린들이 해골을 갑옷에 달고 다니는 이유는 자신이 상대한 적 중 가장 가치있었던 상대의 해골을 달고 다니는 것임.
그리고 저게 코른에 대한 숭배 방법의 일종이기도 함.
그런데 카오스를 숭배하는 것도 아닌데 가운데 사진의 인터세서 마린 처럼 갑옷에 해골을 달고 다니는 경우가 있음
카오스의 반신인 바쉬토르와 전투 중인 마린들. 역시 갑옷에 해골을 달고 다니고 있음.
저 해골들은 지금 마린이 입고 있는 파워 아머의 전 사용자들임.
저 해골을 달고 다님으로서 파워 아머를 사용했던 선배를 기리고 이만큼 오래된 파워 아머라는 것을 과시하는 용도.
마린들이 사용하는 무기와 갑옷 차량의 머신 스피릿들은 오래 사용할 수록 사용자들의 전투 기록이 쌓이면서 성능이 향상되기 때문에.
이제 막 생산한 최신형 파워 아머보다는 오래 묵어서 사용자들을 여럿 거친 갑옷이 더 성능이 좋음.
이런 풍습은 마린들을 섬기는 시종들도 있는데 조상들의 해골이나 가죽을 벗겨서 몸에 두르고 다님.
나는 이만큼 오랫동안 마린들을 섬기는 집안 소속이다라는 것을 과시하는 용도.
특이하게도 30k 시절의 문화를 지니고 있이서 매우 이성적인 커스토디안 가드의 시종들도 똑같이 해골 달고 다니고 있음.
꿀잼ㅈ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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