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日 유흥업소 근무 의혹' 네이처, 결국 해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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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日 유흥업소 근무 의혹' 네이처, 결국 해체 선언

데일리안 2024-04-27 13: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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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가 현지 유흥업소에서 근무한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이들의 해체를 공식화했다.

네이처 소속사 엔씨에이치(n.CH)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네이처가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엔씨에이치(n.CH)엔터테인먼트

이어 "네이처의 복귀를 기다려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이 같은 소식을 전하게 돼 대단히 죄송하다며 "당사와 멤버들은 향후 활동 및 활동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고,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멤버 소희는 엔씨에이치 엔터테인먼트에 남아 음악, 연기 등 개인 활동을 이어간다. 엔씨에이치 엔터테인먼트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네이처 각자 멤버들의 앞날 또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일본의 한 유흥주점의 틱톡 계정에는 직원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 여성은 본인을 사쿠라 루루라고 소개하며 "18세부터 K팝 가수로 6년간 활동했다. 지금은 댄스 스튜디오 설립을 위해 '캬바죠'(접객원)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후 이 여성이 네이처의 하루란 의혹이 제기됐었다.

이와 관련해 하루는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지금도 할 말이 있지만 말할 수 없다, 조금만 더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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