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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주 리비아 미국 대사관 습격 사건을 영상화시킨 작품인데
화끈한 액션으로
아무 생각 없이
아랍인들 다 쏴죽이는 영화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아니면 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이걸 작품 시작부터 끝까지 보여주며
작중 내내 중동 정세가 얼마나 복잡한지 잘 보여줌
마이클 베이 감독도 이런 영화를 보여줄 수 있구나란 평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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