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윤아가 '코스모폴리탄'의 ‘FUN FEARLESS FEMALE’로 선정되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연인’이며, 김윤아는 매 컷마다 꽃과 함께 봄의 여신처럼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현장의 스태프들은 그녀의 소녀 같은 모습에 연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김윤아는 데뷔 27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여전히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으며, "제가 즐겁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여성들에게도 힘을 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제가 여기 있는데 음악을 안 할 이유가 없다"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솔로 5집 앨범 '관능소설'을 발매하며 준비 중인 단독 공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번 앨범의 테마는 '러브송'으로, 김윤아는 사랑 노래를 테마로 한 앨범을 구성하는 것이 항상 숙제 같았다고 밝혔다. 이례적으로 다수의 피처링 아티스트를 포함시킨 것에 대해서는, "어른의 사랑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윤아는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다. "아름다운 것, 즐거움, 사람 모두 사라질 수 있고 영원하지 않다"는 그녀의 철학은 그녀가 어떻게 지금의 순간을 살아가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녀는 이러한 생각을 통해 더욱 열정적으로 삶을 즐기며 자신의 예술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5월호 '코스모폴리탄'에서 만나볼 수 있는 김윤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녀가 여전히 얼마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아티스트인지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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