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우유의 맛에 대한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수입우유의 맛에 대한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음

시보드 2024-04-27 03:48:01 신고


17141571649397.png


17141571666093.png





사실 본인은 40대가 코앞인데도 정정한 강철 위장과


뭐든 잘먹는 타입이라 상관없었지만






와이프가 흰 우유를 매우 즐기는 특이취향이라


수입 멸균우유를 소개시켜주니까 아주 대환장의 극호를 보여주어



이 참에 이것 저것 종류 별로


2년 전 당시 기준으로 거의 국내에 수입, 판매되는 모든 우유를


다 맛보게 해줌






근데 우유 맛에 둔감한 내가 봐도


저 우유들 사이에 서로 맛이 굉장히 천차만별이었음





어떤건 꼬소한 치즈향같은게 강하기도 했고


어떤건 유지방 함량은 비슷한데 그 기름진 느낌이 오래 남기도 했고



굉장히 차이가 컸음







그럴만도 한것이


우리는 수입이라는 카테고리 하나로 퉁치고 묶어버리지만





세세하게 들여다보면 



폴란드의 믈레코비타


이탈리아의 아르보리아


호주의 폴스 등등




아예 원산지부터가 서로 완전 딴판임


그래서 서로간에 맛의 차이가 아주 큰건 어찌보면


당연하다면 당연한것이고





그래서 수입 우유는 이런 맛이더라 라고 단정하기엔


그 오류가 너무 큼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 중에는


광고등의 이유로 브랜드를 특정해 말할순없지만







저 우유 테이스팅 중에




사실상 국산 우유랑 맛이 거~~~~~~의 차이가 나지않는


진짜 눈가리고먹으면 국산 멸균 우유라고 생각할정도의



95% 이상 흡사한 우유도 있었음




물론 가격은 수입 멸균 우유의 평균을 벗어나지 않는...






그래서


혹시 수입 멸균 우유에 입문해보려 했다가


초기에 그 차이를 경험하고 발길을 돌려봤다는 사람이 많던데





자기 취향의 우유를 찾기 위해 조금 더 인내하고


탐험해보는걸 추천함




한번 찾으면


저렴하게 쭉 즐길수있을테니까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