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손자 된 서준영, 생일맞아 화끈하게 커피차 한 턱 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재벌가 손자 된 서준영, 생일맞아 화끈하게 커피차 한 턱 쐈다

뉴스컬처 2024-04-26 16:44:5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서준영이 생일을 맞아 로맨틱 복수극 '용감무쌍 용수정’ 현장에 커피차로 응원을 전했다.

서준영은 5월 6일 첫 방송될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마성그룹의 사라진 둘째 손자 여의주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캐릭터 백화점' 서준영은 전작 ‘금이야 옥이야’에서 긍정 바이러스로 무장한 ‘생계형 싱글대디’ 역할과 다르게 이번 작품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돌아오며 팔색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서준영.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서준영.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서준영.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서준영.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방송을 앞두고 서준영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훈훈한 커피차 응원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서준영이 전속모델을 맡고 있는 까르마가 핑크와 화이트로 꾸며진 커피차와 함께 ‘까르마가 서준영 배우님과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을 응원합니다’라는 현수막 문구를 보냈다. 사진에서는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뺨하트까지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여의주(서준영 분)는 지적장애를 가진 엄마 ‘영애’만이 유일한 가족인 줄 알고 살다 재벌가의 핏줄임을 알게 된다. 자신이 마성그룹의 둘째 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마성그룹의 후계자인 주우진(권화운 분)과 용수정(엄현경 분)을 사이에 두고 사랑의 라이벌리를 이루게 되는 캐릭터다. ‘상여자’ 용수정 역할의 엄현경과의 찰떡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서준영의 차기작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5월 6일부터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