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시장에서 특정 트렌드의 흥행 이후 이를 지향하는 컨셉들은 늘 있어왔다. 이건 인정한다. 그런데 이번 일은 선을 넘었다고 생각한다.”
“나도 사람인데 카피캣 발언은 사석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다만, 같은 발언이라도 상황과 시기에 따라 강도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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