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만 천번은 나갔는데 공식을 깼다
실제로 대중문화 기자들 사이에서 08 나훈아 기자회견 현장에 있었냐 아니냐로 나뉜다
민희진 기자회견도 최소한 그 급, 앞으로는 24 민희진 기자회견 현장에 있었냐 아니냐로 나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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