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주목해야 할 여름 페스티벌
시원한 여름 페스티벌을 통해 더위를 잊어버리자.
톤앤뮤직페스티벌 잔잔한 음악이 취향이라면 톤앤뮤직페스티벌은 좋은 선택지다. 국내 유일 알앤비 뮤직페스티벌로 기존에 MR공연을 하는 뮤지션들도 이곳에서는 꼭 라이브를 한다는 희소성으로 입소문을 탔다. 이번엔 빅나티, 기리보이가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6월 15~16일 올림픽 잔디 마당에서 만나보자.
인스타그램 @toneandmusicfestival
2024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EDM 페스티벌을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EDM 공연의 선구자라 불리는 에릭 프리즈(Eric Prydz)가 첫 내한을 알렸다. 월디페의 시그너처이자 광란의 레이저 쇼인 큐댄스쇼는 절대 놓치지 말 것. 6월 15일, 16일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인스타그램 @worlddjfestival
인천 펜타포트 뮤직 페스티벌 페스티벌 마니아들에게 락은 빼놓을 수 없는 장르다.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과 더불어 가장 큰 규모의 국내 락 축제다. 이곳의 김치말이 국수는 또 다른 헤드 라이너라는 건 이미 모두가 인정한 사실. 매해 7-8월 여름, 인천 송도에서 열리며 정확한 일정은 미정.
인스타그램 @pentaport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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