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냥 커피였다면 이 사람은 내 티오피야."
2010년 공개된 맥심 T.O.P 삼각관계 편 광고에 등장한 이 대사는 당시 대중들에게 유행어처럼 회자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26일 연예계에 따르면 맥심 T.O.P 광고 모델로 활약해온 원빈의 계약이 최근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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