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 배달 음식에 익숙한 자취러라고 해도 매일 외부 음식만 먹는 건 질리게 마련이다. 식비와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직접 요리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어도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학업을 위해 독립한 딸을 생각하며 엄마가 직접 집밥 레시피를 모은 <맨날 사먹을 순 없잖아>(수작걸다)를 추천한다. 구하기 쉬운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 길게 보관하거나 소분해 여러 번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생각보다 간편하고 맛있게 요리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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