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지난 여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글로벌 슈즈 브랜드 예루살렘 샌들(JERUSALEM SANDALS)과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24SS 시즌에는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는 가운데, 특히 인기를 끈 슬라이드 샌들과 키링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예루살렘 샌들의 시그니처 피셔맨 스타일인 '미카엘 슬라이드'는 이번 시즌 블랙, 탄, 브라운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화이트 컬러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최상급 천연 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어떤 지형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카멜 키링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스페셜 로고가 새겨진 다용도 액세서리로, 스타일리시하게 레이어링하여 착용할 수 있다.
이 협업 컬렉션은 4월 25일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오는 5월 1일까지 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카멜 키링을 증정하는 댓글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또한, 한남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빌라 드 마리떼'에서는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예루살렘 샌들의 주력 제품들을 포함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예루살렘 샌들은 각각 특유의 유러피안 감성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협업은 양 브랜드의 유니크한 디자인 철학과 장인 정신이 만나 탄생한 것으로, 각 제품마다 고유의 디테일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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