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미모 쏙 빼닮아, 너무 예뻐.." 당장 데뷔해도 될 수준이라는 배우 박중훈의 삼남매 자녀들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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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미모 쏙 빼닮아, 너무 예뻐.." 당장 데뷔해도 될 수준이라는 배우 박중훈의 삼남매 자녀들 비주얼

뉴스클립 2024-04-25 18:3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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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박중훈이 삼남매 자녀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배우 박중훈의 예고편이 그려졌다.

박중훈, 삼남매 자녀 공개.. 백일섭 "아빠보다 개량돼 예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예고편에서 박중훈은 방송 최초로 삼남매 자녀들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아들이 진짜 미남"이라며 감탄했고, 이승연은 두 딸을 보며 "정말 예쁘다"라고 호응했다. 백일섭은 "아빠보다 훨씬 개량이 돼서 더 예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중훈은 "아들이 군대 가기 전에 저한테 편지를 썼다. 아빠에게 감사한 50가지 이유를 써서 제가 그걸 사진으로 찍어 가지고 다닌다"라며 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자랄 때 아들로서, 자식으로서 좀 무서운 엄한 아버지 밑에 자라서 그 당시만 이야기하면 원망을 많이 했다. 왜 아버지는 이렇게 무섭게 나를 대하실까"라며 "저 몰래 안성기 선배에게 따로 찾아가서 90도로 인사를 하고 두 손으로 제 아들 잘 부탁한다고 이야기를, 십 수년 하셨다고 한다.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이를 듣던 전현무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떻게 보면 안성기 선배님이 아버지 같은?"이라고 묻자, 박중훈은 "안성기 선배님이 저에게 참 여러 가지 존재인데 아버지이기도 하고 큰 선배님이기도 하고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제가 많이 의지한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중훈의 아들, 딸 모습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아들, 딸이 모두 잘생기고 예쁘네요", "당장 연예인해도 될 비주얼이다", "진짜 자녀분들이 다 예쁘네요", "아들은 특히 아빠를 너무 닮았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박중훈, 출연 작품은?

한편 박중훈은 1966년생으로, 올해 59세다. 그는 1986년, 영화 '깜보'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박중훈은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투캅스', '마누라 죽이기', '깡패수업',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황산벌', '라디오 스타', '해운대', '내 깡패 같은 애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박중훈의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 2017년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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