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투데이 이세민 기자] 여성들이 가장 많이 찾는 수입차는 뭘까?
자동차 데이터를 제공하는 ‘카이즈유’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산 수입차는 테슬라의 모델Y로 드러났다.
모델Y는 테슬라의 주력 차종으로, 전체 비율의 8.8%인 총 1,021명이 모델Y를 구매했다.
2위는 최근 가장 핫한 모델인 BMW의 5시리즈다. 5시리즈는 1분기 총 8.3%의 비율인 958대가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의 위엄을 유지했다.
3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 C클래스로 총 4.7%의 비율인 542대가 선택을 받았다.
4위는 벤츠의 주력모델이자 5시리즈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E클래스다. 풀체인지로 돌아온 E클래스는 4.6%의 비율인 532대가 판매됐다.
5위는 여성들에게 귀여운 외모와 아담한 사이즈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미니 해치백 모델로, 3.8%의 비율인 442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6위는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의 ES 모델로, 엄청난 연비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1분기 3.8의 비율인 436대가 판매됐다.
7위는 미니의 또 다른 인기 모델, 컨트리맨으로 3.4%의 비율인 399대가 여성들의 선택을 받았다.
8위는 벤츠의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자 강인함을 표현한 GLC로, 3.0%의 비율인 351대가 판매됐다.
9위의 경우, 최강의 안전성을 자랑하는 볼보의 대표 SUV, XC60이 이름을 올렸다. 1분기 총 2.9%의 비율인 339대가 팔렸다.
마지막 10위는 벤츠의 엔트리 모델이자, 적장한 가격과 차체로 여성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A클래스다.
1분기 2.5의 비율인 288대가 여성들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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